[프로젝트 #4] 12월 03일 (수) - TIL

▼ 오늘 진행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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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튜터님 멘토링 요약]
1. 의사결정 지원 목적이 명확하게 드러남
        > 기획안 방향성이 분명하고 좋다는 평가.

2. 군집분석 설정 적절함
        > K-Means, 계층형, GMM 등 알고리즘 후보군 생각해보기 
          → 어떤 군집화 알고리즘을 선택할지 후보군 정리 후 준석T 피드백까지 받고 결정할 것.

3. AI 챗봇 기획 적절 (실무 활용도 매우 높음)
        > 아직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할지 구체화되진 않았지만, 기획 단계에서는 지금 상태로 유지하는 것 문제 없음.
        > 분석이 진행되면서 기획서 내용을 추가 보완 예정.

4. 시각화 툴(Tableau vs Streamlit) 선택은 추후 논의 필요
        > 대시보드 구성 계획에 기술 스택을 간단히 명시
           → "분석 방향에 따라 향후 결정"이라고 기재하면 충분.
        > 둘 중 어떤 것을 채택할지는 분석 진척에 따라 최종 결정.

5. 데이터 활용 계획 보완 필요
        > EDA 및 통계 분석 계획 내용 추가할 것.
        > “데이터 활용 계획”이므로 데이터 기반 절차 전체가 목차에 포함되어야 함
        > 전처리–EDA–통계–ML–시각화등 전체 단계 명시

6. 현재 수준의 기획안으로 제출해도 충분함
        > 이제 본격적으로 분석을 시작하면 됨.
        > 분석 진행하면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게 기획안·문서 보완 예정.

 

 

 회고 

오늘은 최종 기획안과 비즈니스 목표를 피그마 툴을 활용해서 팀원들과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작성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막연했던 목표와 논리에서 흐름에 따라 로직을 구성하고 이에 따라 목표와 기획안을 작성하니 한결 이해가 수월했던 것 같다(방심은 금물).

계속해서 흐름을 잊지 않기 위해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데이터셋을 찾고 목표와 분석 방향을 정하고 전처리까지 하는 일련의 과정이 2주차가 다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기반을 확실히 다진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나저나 PPT 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과연 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