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들 각자 EDA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창업자 관련 EDA
- 출생지 x 회사상태(status)
- 학력 x 회사상태(status)
- 전공 x 회사상태(status)
- 마일스톤 x 회사상태(status)
- 학교 x 회사상태(status)
- .... ing
결정사항
- EDA가 생각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절차상 늦더라도 심도있게 이해하고 넘어가자 (월요일 아침 9시까지)
- PPT 레이아웃 해두고 내용을 바로바로 채우자 (내일부터) - 템플릿 선정 완료!
- EDA 내용 노션에 잘 정리할 것
회고
데이터를 뽑아보면서 "어떻게 하면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잘 도출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계속 든다.
고민을 해본 결과를 정리하자면, 아무래도 생각의 깊이가 얕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EDA를 진행하면서 결과에 대한 "추가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라는 판단이 내려졌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EDA 과정에서 도출된 결과에 대해 고민해보고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면서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려는 시도와 노력을 끊임없이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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