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4] 12월 08일 (월) - TIL

어느덧 프로젝트 3주차가 시작되었다. 중간 발표회가 있던 날!

중간 발표만 진행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조들의 최종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졌다.

 

 

진행사항

오늘은 테이블 조인에 관한 사항에 대해 계속해서 회의하고 아래와 같이 기준을 나누어서 테이블을 묶어보기로 결정했다.

1. 외부시장신호
2. 기업내부 
3. 창업자관련
4. 투자자관련

 

나는 여기서 3번 창업자 관련해서 맡았고 이렇게 질문하고 테이블을 결합해서 EDA를 진행해볼 예정이다.

오른쪽 질문으로 디벨롭 함!

내일 오전까지 각자 담당한 파트를 진행해서 다시 회의하기로 했다.

 

 

 

회고

" 정말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스스로에게 의구심이 든다. 하지만 조인계획만 하고 막상 시도는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할 것 같다. 이를 두려워하면 더욱 더 진전이 없을 것 같다.

 

ps. 정말 기획서는 프로젝트의 뼈대 같은 것임을 배웠고, 최종적으로는 체계적으로 목차부터 프로젝트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해 세세하게 구체적으로 작성된 결과물을 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