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3-7] 대시보드에 사용될 핵심 지표 KPI 결정

Issue 사항

  • 전환율
  • 사용률  
  • 열람율

위 지표들을 파생컬럼으로 만들어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나, 계산 방식이나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각자가 서로가 이해한 방식이 달랐다. 이를 팀회의를 통해 기준을 확정하고, 전처리 방향에 대해 오늘 찐 최종(?)으로 정리했다.

 

 

 

내 질문에 대한 튜터님 피드백 내용

Q. 질문

빅넘버와 KPI는 다른데, 지금 데이터셋으로 KPI를 담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하다. 그런데 현재 데이터셋에는 거래날짜 피쳐가 없는데 증감율 등 표현을 어찌 해야할지 의견을 여쭙겠다.

 

A. 답변

(다소 정리가 안된 글이지만)
프로모션 중이다 라고 하면 → 현황판 같은 대시보드가 필요할 것. 즉, 상황에 맞게 설계해야 함!
따라서, 분석 목적을 명확히 하고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인지하고 대시보드를 구성해야 할 것.
➡️ 이거다! 이거를 정하지 않아서 혼란스러웠던 것!!!

분석팀이 바라보는 것과 마케팅팀에서 바라보는 것은 다르다.
기반으로 마케팅팀에게 전략적으로 보여주는것
마케팅팀에서 사용하는 것은 다를것. → 대시보드 : 마케팅팀의 KPI가 필요

- 빅넘버(목표%) 타켓도 함께 보여주는 방향
- KPI를 별개로 볼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들어 볼 수도 있음.

 

 

 

회고

전처리 과정이 수정에 수정을 거쳐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다. 그래서 시각화 자료를 뽑아내고 대시보드를 만들어보고자  Tableau를 들어가 시도를 해봤다... 시도를 해봤다... 시도를 해봤다...(도르마무)

튜터님께서 발제 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생각보다 잘 진행이되지 않았다. 주말동안 제대로 다시 해보기로 한다.

 

아 그리고 오늘 대략적으로 팀원들과 PPT 구성과 담을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느꼈던 점은 혼자서 고민하고 완성도 있게 만들어내는 것보다는 다 같이 논의과정을 거쳐 팀 방향성에 맞는 내용으로 채워가는 것이 좋았다는 점이다.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뱉어내고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라 만들어지는 과정을 오늘 경험했다. 이 기억을 잊지 않도록 하자!

 

 

 

 

 

주말에 할 것

  • PPT 및 대시보드 구상 및 내용 채워넣기(ZEP에서 만나요...ㅎㅎ)
  • SQLD 공부하기(j스럽지 않은 계획), D-8